2019년 7월 「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법」에 따라 선박안전기술공단을 확대 개편해 설립된 해양수산부 산하 준정부기관. 선박검사·여객선 안전운항관리·해양사고 조사·친환경선박 지원 등 해양교통 안전 전반을 담당하며, 직원 약 576명, 본사(세종)와 전국 18개 지사를 운영한다.
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평균연봉은 6,649만원이며, 초봉 4,238만원, 평균 근속연수 10.3년입니다 (ALIO 공시 기준). 세종(충청권) 소재 준정부입니다.
세종 아름서길 27
충청권
4,238만원
6,649만원
10.3년
해양·수산
D등급미흡 · 2025년도 실적 (2026년 발표)
연봉 정보 (ALIO 공시 기준)
신입 초봉
4,058
2023년
4,139
2024년
4,238
2025년
4,385
2026년
4,238만원 단위: 만원
평균 연봉
6,261
2023년
6,309
2024년
6,649
2025년
6,776
2026년
6,649만원 단위: 만원
📊 해양·수산 산업군 신입연봉 2개 기관 중 1위
* 2026년 평균 연봉은 경영평가 성과급이 미반영된 예산 기준으로, 실제 지급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주요 사업
선박검사 (일반선·어선·수상레저기구 안전검사·도면승인·형식승인·검정)여객선 안전운항관리 (출항 전 점검·안전교육·실시간 운항 모니터링)해양교통안전관리 및 사고조사 (해양사고 조사·분석·예방)친환경선박 지원 (온실가스 관리·친환경 인증·저탄소 전환 기술 지원)해양안전 R&D 및 국제협력 (자율운항선박 평가·빅데이터·IMO 대응)
복리후생
4대보험 완비 (국민연금·건강보험·고용보험·산재보험)건강검진 및 의료비 지원자녀 보육비·학자금 지원경조금 지원유연근무·육아휴직 적극 운영 (가족친화인증 기관)